실업급여 신청방법, 수급기간 및 신청방법(2023년)

오늘은 이직이나 회사에서 비자발적 퇴사등으로 인하여 실업급여 수급을 받게 될 때가 있는데 이 실업급여 신청, 수급기간 및 신청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합니다. 요즘 경기가 어려워져서 부정수급하는 사람도 늘어 예전엔 비교적 쉽게 받을 수 있었다고 하면 요즘은 이것저것 점점 까다로워 지고 있다고 하는데 아래에서 자세한 내용 다뤄보도록하겠습니다.

실업급여 신청

실업급여란?

정보, 고용인, 피고용자가 공동으로 비용을 부담하는 사회보험제도 중 하나입니다. 근로자가 실직할 경우 일정 금액 지급을 받는 것으로 1996년 7월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위해 시행되었는데 그 종류에는 구직급여, 취업촉진수당, 연장급여, 상병급여 총 4종류로 구분됩니다. 보통 우리가 대중적으로 알고 있는 실업급여라 함은 구직급여를 말합니다. 실업급여는 실업에 대한 위로금 형태로 지급되는 것으로 다음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근로자를 보호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아래에서 실업급여 받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실업급여 신청방법 – 구직급여

  • 고용보험 적용사업장에서 실직전 18개월 중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 근무
    ∴ 초단시간 근로자인 경우는 24개월
  • 근로의 의사 및 능력(비자발적 이직)이 있고, 적극적인 재취업활동에도 불구하고 취업하지 못한 상태 (적극적인 재취업활동이 이번에 강화되었습니다.)
    ∴일용근로자로 이직한 경우 아래요건 모두 충족
  • 수급자격 제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한다(자발적 이직이나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된 경우 제외)
  • (일용) 수급자격신청일 이전 1개월간 의 근로일 수가 10일 미만
  • (일용) 법 제 58조에 따른 수급자격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사유로 이직한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최종 이직일 기준 실직전 19개월중 90일 이상 일용근로 했을 것

구직급여 지급절차

실업급여 신청

구직급여는 퇴직한 다음날부터 12개월 내에 워크넷에 구직 등록을 마치고 온라인에서 교육수강을 한 뒤에 실업급여를 신청해야합니다. 다만 회사에서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 이직확인서를 관할센터에 신고해야 퇴사한 것이 확인되어 퇴사하면서 빨리 신고 요청을 해야합니다. 신고가 늦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실업급여는 구직 활동을 하고있어야 지급이 되기 때문에 워크넷에서 구직 등록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먼저 워크넷에 로그인 후 이력서를 작성해서 구직 신청할 수 있다. 아래에서 바로 워크넷으로 이동가능합니다.

워크넷에 구직등록까지 마쳤다면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을 받아야합니다. 예전에는 관할센터에 방문해서 교육을 받아야했는데 요즘은 온라인으로도 들을 수 있어서 미리 듣고가야합니다. 미리듣지 않는다면 관할센터에서 다같이 모여서 같은 시간에 들어야하니 방문전에 듣는것 추천드립니다.

위에서 실업인정 인터넷 신청버튼을 통해서 교육을 받고 관할고용센터에 본인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해서 실업급여 수급신청하시면됩니다. 수급자격이 인정되는 경우 매 1~4주마다 고용센터에 방문해서 구직활동을 인정받고 실업인정신청을 하시면 실업급여를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 지급액 및 수급기간

실업급여 지급액은 이직 전 평균임금의 60% * 소정급여일수로 계산되어 사람마다 지급받는 금액이 각각 다릅니다. 실업급여에는 최대 받을수 있는 일일 상한액과 하한액이 존재하는데 상한액은 일 66,000원이며 하한액은 2023년 기준 61,568원으로 계산됩니다.

위 모의계산을 통해서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실업급여를 계산해서 이직이나 다른 것들을 준비하는데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실업급여 신청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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