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지 추천 – 괌 (여행지,맛집,숙소 추천)

신혼여행지 추천 – 괌

요즘들어 주위에 결혼하는 커플들이 증가했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며 결혼식장부터 뷔페, 드레스등 각종 스트레스가 넘쳐나지만 뭘하면서 보통 어려움을 겪어낼까요? 네, 바로 신혼여행지를 꿈꾸시며 보통 견디실 겁니다. 주위에서 관광으로 신혼여행을 가시는 분들부터 여러 목적을 가지고 여행을 준비하시는데 제 경험으로 신혼여행은 휴양하시다 오는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결혼준비에서부터 결혼 당일까지 극도의 스트레스와 신경이 곤두서있어 지친 몸을 휴양하며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그중에서 바로 인데요. 괌이라는 곳이 대한민국에서 비행기로 4~5시간 거리에 있기도 하고 미국령이라 해외에 온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아래서 신혼여행지 추천 괌에 대해서 더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신혼여행지 추천

장점

짧은 비행시간으로 괌의 공항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결혼하며 얻은 피로들을 모두 괌에서 날려버리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에 결혼하시는 분들은 괌이 좋은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365일 여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입니다. 우기는 있지만 우기동안에도 잠깐 잠깐 비가 많이 내릴뿐 여행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또한 한국인들이 많이 다녀와서 여행후기가 많고 미국답게 쇼핑할 수 있는 쇼핑몰이 많이 있습니다. 환율이 저렴할 때엔 명품도 많이 구매해왔다는데 다만 요즘 환율이 비싸서 한국이랑 똑같더라고요. 대신 항공권이 저렴하고 항공편이 많습니다..

추천여행지

이쁜 사진찍을 만한 곳도 정말 많습니다. 이곳은 에메랄드 벨리라 불리는 곳인데요 사진을 잘못찍어서 그렇지 엄청 이쁜곳입니다. 많은 커플들이 들려서 사진찍는 명소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그 이름답게 아름다운 에메랄드빛깔의 아름다운 바다를 마주할 수 있습니다.

괌에서의 별빛 투어는 장관이였습니다. 방문을 우기에 했었는데 비온 후라서 하늘이 더 깨끗하고 유난히 더 맑았습니다. 저희 부부의 사진인데 투어로 신청했더니 사진이 생각보다 잘나왔죠? 어두워서 얼굴이 잘 안 보였던게 핵심이였던것 같습니다.

맛있는 음식들

롱혼 스테이크

괌에서 먹었던 유명한것들 중 여행후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생각나는 것들 위주로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첫 번째로 롱혼 스테이크입니다. 괌 쇼핑몰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식사후 바로 쇼핑몰로 이동해서 쇼핑할 수 있어서 더욱 기억나는 곳으로 저희는 saltless로 주문하지 않아서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먹었던 음식 중 가장 짠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만약 방문 하신다면 꼭 소금을 조금만 뿌려달라고 말씀 꼭하시기 바랍니다. 서양의 스테이크를 잘 느낄 수 있는 음식점 이였습니다.

괌에서의 두번째 맛집 비취인쉬림프입니다. 그냥 평범한 새우튀김 아니야 생각할 수 있는데 맛집이여서 사람 정말 많습니다. 현지인들에게도 맛집으로 소문날 정도로 맛집입니다. 보통은 포장해서 야식으로도 많이 먹는데 방문해봤었습니다. skt통신사를 이용하면 할인도 이용할 수 있으니 꼭 참고해서 이용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세 번째 맛집입니다. 모사 조인트버거입니다. 남부투어할때 많이 가시는 곳인데 저희는 저녁에 방문해봤는데 외국에 온 느낌 듬뿍받았어요!! 현지인들이 술을 먹기위해서 만석을 이뤘고 괌에 사실 한국인이 정말 많았는데 저녁만큼은 현지인들이 가득한 식당에서 외국여행온 느낌과 현지인들이 술먹는 모습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음악도 좋았고 특히 2012년 버거 대회에서 수상을 했던 블루치즈버거의 맛도 좋았습니다. 현지 버거의 참맛을 깨닫고 왔던 식당이였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식당들을 방문했는데 맛있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와서 특별히 기억 안나는 것 보니 위의 3개의 맛집이 특히 외국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참 맛집이였던 것 같습니다. 만약 신혼여행을 괌으로 준비하고 계신다면 꼭 방문해서 즐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괌 신혼여행시 특히 유용했던 카드가 있었습니다. 아래 링크 걸어 두겠습니다. 음식점에서 할인도 정말 많고 특히 달러를 모두 소진시에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었던 점이 특히 맘에 들었습니다. 발급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니까 일정 빡빡하게 잡지 마시고 한달 전이나 2주 전에 미리 신청해서  미리 발급 받으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여행용 카드 추천 – 트레블 월렛

숙소추천 – 츠바키호텔

Booking.com

저희는 괌에서 신혼여행인만큼 츠바키 호텔로 정했는데요 가격대가 5~60만원 대로 괌에서 최고급 호텔인만큼 더 좋은 추억도 많이 쌓고 돌아왔습니다. 호텔에서 직접적으로 가지고 있는 해변은 없었지만 호텔 전 객실이 바다뷰이고 아름 다운 해변 끝쪽에서 위치하고 있어서 전체다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였습니다. 맑은 바닷가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숙소였습니다.

낮에는 낮대로의 풍겸이 아름다웠지만 저녁은 저녁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곳이였습니다. 어떠신가요? 생각보다 아릅다운 곳이죠? 침실 및 수영장도 최고급 호텔답게 깨끗하고 잘 관리되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야간에는 츠바키 호텔에서만 느낄수 있는 분수쑈도 진행하고 있으니 쉬실때 시간 체크 하셔서 같이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분수쇼 할때 1층에 있는 뷔페에서 식사를 하면서 관람을 했는데 만약 츠바키 호텔 예약을 못하신 분이라면 뷔페에서 식사하면서 분수쇼를 관람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신혼여행지 추천 괌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